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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타로카드 2번 고위여사제 카드에 해석 풀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카드 캐릭터는 페르세포네 입니다.

페르세포네 캐릭터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자면. 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입니다.

하지만 지하의신 하데스에게 납치를 당해 지하세계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지하세계에 있으면 지상으로 못올라가게 되지만 하데스가 디오니소스의 심장을 석류알로 만든다음

페르세포네가 그걸 먹게 되면서 지상에 올라 갈수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몸속에 지하세계의 물건이 있는한 지상에서 계속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지하에 내려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타로카드 해석으로 수비학적 관점으로 본다면카드가 위쪽에 로마숫자로 2번이기에 1이 2개가합쳐져야 2가 되게 됩니다. 그리하여 분산도 될 수 있기에 분리, 분열, 이중성, 대립, 갈등이라는 해석이 되고요. 또한 조화의 뜻도 있습니다.


타로카드 2번 고위여사제의 대표적 뜻은 영적지혜의힘, 정신평화, 조언자, 비밀, 이해심 등등 있습니다.


대표적 뜻에 비밀이 있는데요. 이거는 페르세포네 캐릭터의 특징에 있습니다.

페르세포네가 지하와 지상을 움직이면서 살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규칙이 있습니다.

지상세계과 지하세계에서 발생하는 일은 다른 세계에 말하면 안되다는 규칙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페르세포네는 비밀을 지키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르세포네 옆에 기둥이 있는데요. 검은색 기둥은 보아즈이며 해석으로는 어둠, 거짓 악, 부정 등의 뜻이 있고

하얀색 기둥은 긍정, 빛, 진실 신성함 등의 뜻이 있어여. 두개의 기둥의 뜻이 상반 되는것을 알수 있는데요. 페르세포네는 그 사이에 있기에 중립적인 뜻이 되기에 이성적 판단하는 직관력이 좋고 조언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페르세포네 전체 캐릭터를 보면 뒤쪽에 석류, 앞쪽에 초승달, 옷으로 몸을 감싸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초승달과 석류는 여성성의 상징 하지만 옷으로 몸을 감싸고 있기에 여성성을 최대한 억누르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초승달을 발로 억누르고 있는걸 알 수 있는데요. 억누르고 비밀을 지켜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건강 관점에서 이 카드를 해석 한다면 일단 안좋게 해석이 됩니다. 비밀이 많고 여성성에 앉아있기에 불치병이나 여성질환 우울증 소화기장애등이 나올수 있습니다.


성격 관점에서 이 카드를 해석한다면 조언자면서 자신의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 입니다.


사업 관점에서 이 카드를 해석한다면 힘들어도 자신만 끙끙앓고 유지를 하면서 노력해도 의지대로 잘 안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금전 관점에서 이 카드를 해석한다면 역시 좋지 않습니다. 신경쓸게 많으면서 비밀을 갖고 혼자 고심하고 기다려야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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